국민대학교

언론속의 국민

언론속의 국민

4163 비극적 삶 속 예술혼 불사른 화가… 끝나지 않을 이야기 남기다 [김한들의 그림 아로새기기] / 김한들(행정대학원) 겸임교수 작성일 2019.04.29 조회수 7114
4162 [열린세상] 여전히 ‘징후’를 무시하는 나라 / 이대현(언론정보학부) 겸임교수 작성일 2019.04.29 조회수 6617
4161 법대 교수 "패스트트랙 법안 제출 논란 속 네이버 '사보임' 정의 실수인가 의도인가" / 이호선(법학부) 교수 작성일 2019.04.29 조회수 6889
4160 [동아 시론/안드레이 란코프]빈손으로 끝난 북-러 회담, 그럴 만했다 / 안드레이 란코프(교양대학) 교수 작성일 2019.04.29 조회수 6724
4159 “韓日관계 최악… 文정부의 ‘강제 징용’ 특단 해법이 돌파구”/ 이원덕(일본학과) 교수 작성일 2019.04.26 조회수 6840
4158 [더뉴스-인터뷰] "러시아와 북한이 '대북제재' 피해갈 구멍 찾을 것" / 안드레이 란코프(교양대학) 교수 작성일 2019.04.25 조회수 6906
4157 날아온 공에 실명… 규칙 따랐다면 골퍼에 책임묻기 어려워 / 최우열(스포츠교육학과) 겸임교수 작성일 2019.04.23 조회수 7077
4156 ”단합대회ㆍ워크숍? 밀레니얼 회사원은 이해 못해요”/ 이은형(경영학부) 교수 작성일 2019.04.23 조회수 7439
4155 [너섬情談-이경훈] 뉴타운 상업지역 주거비율 상향 재고해야 / 이경훈(건축학부) 교수 작성일 2019.04.17 조회수 7288
4154 이 세상에 버릴 것은 없어… ‘쓰레기’에 숨을 불어넣다 [서울의 디자인 이야기] / 윤호섭(시각디자인학과) 명예교수 작성일 2019.04.17 조회수 8321